코로나. 두 가지의 위대한 리셋

코로나 감염자가 수도권 밖으로도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문 정권은 이를 핑계로 6월 10일부터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시

스마트폰을 통해 QR 코드를 강제로 찍도록 했다.

당연히 이는 시민단체들도 말하듯 위법한 조치다.

이러한 조치들은 군사독재 정권시절에도 없었던 일이며

북한에서조차도 안하는 일이다.

물론 문 독재 정부는 이를 일정 기간 운영뒤 폐기하겠다고 우겼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독재 정권들의 아주 흔한 핑계란 사실을 안다.

사실 코로나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질병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 질병은 그들에 의해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다.

이 코로나 19는 박쥐 코로나바이러스에 인간으로의 전염이 가능하도록 하는

특별한 기능을 더하여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사스와 같은 DNA 를 갖지만,

전염성은 더욱 강력한 하나 가벼운 증상만을 일으키도록 고도로 고안된 질병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코로나가 전파된지 5개월이 지났지만,

30대 이하에선 단 한명도 죽지 않은 것이다.

그나마 심각한 기저질환자들이 발생되기 시작하는 3-40대에서부터 몇명의 사망자가 나오며,

기저질환자가 다수 분포된 80대 이상에서의 사망자가 태반을 차지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사실상 100살이 넘더라도 기저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은 코로나에 걸려서 절대 죽지 않으며

이는 감기로 인간이 죽지 않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그리고 그 어떤 국가에서도 젊은층이 이 코로나에 걸려서 죽을 확률은

번개에 맞아죽을 확률보다도 낮다.

사실상 가짜 전염병인 것이다.

우리가 감기를 전염병이라고 부르지 않듯 코로나 19도 전염병은 아닌 것이다.

하지만 이 질병을 만든 그들은 이 질병의 위험성을 에볼라 바이러스급으로 과장, 선전해

전세계 시민들을 공포와 패닉 속으로 빠뜨렸다.

즉 쇼크 독트린!

바로 이러한 전략 목표를 가졌었기에 그들에겐 질병이 치명적이어야할 이유는 없었고

단지 전세계인을 공포로 몰아넣을 수 있도록 강력한 전염성만이 필요했던 것이다.

감기보다도 약한 증상을 갖는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감염되고 또 누군가에게

그것을 쉽게 전파시킬 수 있기에 그러한 목표에 따라서 만들어진 질병이

바로 코로나 19인 것이다.

코로나는 미 정부가 말하듯 중국의 우한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바이러스다.

문제는 그 연구를 빌 게이츠의 하수인인 앤서니 파우치가 있는

미 국립보건원이 재정 지원해줬다는 것이다.

즉 이 바이러스의 배후가 미국의 그들과(트럼프는 아니다.)

다시 그들과 야합한 중국 공산당이란 사실이다.

중국 공산당은 과거 냉전 시절에도 같은 사회주의 국가인 소련을 봉쇄하기 위한

미 전쟁파들과 손을 잡기도 했었다.

그리고 소련 해체 이후엔 아버지 부시와 빌 클린턴 행정부의 세계화 전략에 적극 협조하며

자국을 미 다국적 기업들의 저임금 생산기지로 제공하기도 했었다.

이를 통해서 중국은 미국의 자본과 기술 등을 제공받을 수 있었고

( 미 제조산업의 해외 아웃소싱 )

그 결과 세계의 공장이 될 수 있었다.

문제는 이러한 전략의 결과 미국의 제조산업은 붕괴됐고 (러스트벨트의 몰락)

그러한 결과 고임금 일자리가 사라진 미 중산층은 완전히 붕괴되고 만다.

트럼프는 이러한 배경에서 몰락한 미 중산층 즉 지금의 블루칼라 노동자들을 대변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모토를 통해서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대권을 잡을 수 있었다.

문제는 그런 트럼프의 위대한 리셋은 그러한 세계를 만든 자들에 의해서

그리고 그러한 세계 속에서 이익을 얻은 자( 또는 국가들)에 의한 저항에 부딪치며

순조롭게 추진될 순 없었다.

그리고 그러한 트럼프의 전략에 반대하는 중국과 미국의 그들은 우한바이러스 연구소를 통해

코로나 19를 창조했다.

단 한 명도 죽일 수 없는 이 질병에 중국 공산당은 그 위험성을 과장하며

인구 천만 이상의 도시를 무려 두달 반이나 봉쇄하며

자국 국민들의 인권과 자유의 권리를 짓밟아 버렸다.

서구의 인권 공격에 자신들만의 특색을 가진 민주적인 사회주의 정책을 하고 있다던

중국 공산당은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지국 국민들에 대한 봉쇄를 통해서

자신들은 여전히 독재 국가에 불과함으로 전세계에 확실하게 각인시켜줬다.

그리고 중국의 이러한 반인권, 반민주적인 봉쇄와 격리 정책은

입만 털면 인권과 민주주의를 외치는 병신집단인 EU의 국가들의 모범이 되어

코로나가 크게 번진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시초로 유럽에도 확산되게 된다.

EU를 이끄는 독일의 메르켈은 코로나의 위험이 과장됐다는 내부무의 보고서를 봤음에도

딥 스테이트의 지시를 따라서 코로나의 위험을 과장하며 EU와 전세계에 공포와 패닉을 조장했고

봉쇄와 격리 조치에 나서게 된다.

결국 빌 게이츠의 지원을 받는 닐 퍼거슨이 전염병 정책 조언에 참여한 영국에선

총리의 보좌관조차도 봉쇄와 격리 조치를 어기고,

코로나에 걸린 상태에서 노부모와 어린 아들과 함께 휴가를 보내며,

이 질병의 위험을 가짜임을 보여주기도 했다.

심지어 코로나의 확산으로 수십만명이 죽을 것이라고 바람을 잡으며 봉쇄를 외치던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연구진을 이끄는 닐 퍼거슨조차도 봉쇄조치를 어기고,

코로나에 전염됐을 우려가 있는 불륜녀를 집으로 불러 외도를 즐기는 당당한 모습들도 폭로되며,

이 가짜 질병의 진실을 알게 해줬다.

이 질병은 높은 전염성을 가졌지만 노인들도 아이들도 아니 그 누구에게도

전혀 치명적이진 않다는 점을.

아무튼 그렇고,

2016년 대선에서 트럼프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모토를 내걸고

대권을 잡았었다.

그는 소련 해체 이후의 빅 머니를 위한 세계화와 금융화를 미국을 몰락시킨 원인으로 보고

그 이전의 세계로의 회귀를 추진한 것이다.

즉 이것은 트럼프가 미 대중들의 즉 몰락한 미 중산층 (블루칼라 노동자들)의 바람을 반영한

위대한 리셋 ( 재조정 )의 정책이었던 것이다.

물론 그의 정책은 출발부터 강력한 그들의 반대에 제대로 추진될 수조차 없었고

지금도 여전히 강력한 저항에 부딪치고 있다.

결국 그는 일정부분 그들과 타협에 나설 수밖에 없었지만

아직도 그는 그 목표를 포기하진 않았다.

그러한 딥 스테이트의 냉전후 전략에 따르며 세계의 공장이 된 중국과의 갈등도

그의 그러한 전략 속에서 필연적으로 발생됐다.

이는 오바마 정권에서의 중국과의 대결 양상과는 다른 것으로

그래서 다른 방식의 대결 양상이 나왔다.

그런 트럼프는 중국을 고립시켜 굴복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중국으로 떠난 미 공장들을

자국으로 다시 불러들여, 자국의 몰락한 제조산업 부흥을 꾀하려고 한다.

이를 통해 몰락한 미 중산층을(블루칼라의 노동자 계층) 복원하겠다는 것이었다.

이것이 그가 말하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전략인 것이다.

이것이 트럼프가 말하는 위대한 리셋인 것이다.

그런데 최근 새로운 위대한 리셋 전략이 발표됐다.

그것은 지금의 금융 세계화의 세계를 만든 그들이 발표한 재조정의 전략이었다.

다보스 포럼은 6월 3일 코로나를 명분으로 내년 2021년 1월 다보스포럼의 주제를

‘ Great Reset’ ( 위대한 재조정 )으로 정했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코로나 사태의 배후에 있다고 알려지는 그들이 어떤 목표를 위해서

이 코로나 사태를 만들었던 것인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힌트가 되었다.

(힌트일뿐 그것이 목표는 아니다. )

발표 후 많은 이슈와 논란이 되고 이 의제는 트럼프가 말하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위대한 재조정과는 트럼프와 맞서는 그들이 정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위대한 재조정인 것이다.

그런데 사실 이 의제는 새로운 것은 결코 아니다.

그리고 이것은 잭슨니언인 트럼프가 말하는 대중의 요구에 따른 목표가 아닌

그들 자신들 즉 지배층만의 이해를 반영한 귀족주의적인 위대한 재조정인 것이다.

아무튼 다보스포럼이 정한 위대한 리셋은

사실 2015년 유엔이 발표한 ‘아젠다 2030’ 의 연장선일뿐이다.

그런데 이 아젠다 2030은 1992년 브라질 리우 선언이 채택한 ‘아젠다 21’의 확장판이었다.

그리고 그 1992년 리우 선언의 뿌리는 (즉 아젠다 21의 뿌리는)

1972년 스톡홀름 선언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지구의 환경을 지키자는 초딩과 같은 주제로 시작됐던

1972년 스톡홀름 회의는 딥 스테이트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는 미 석유 갑부인 데이비드 록펠러의

친구인 캐나다 석유 갑부 보리스 스트롱의 주도로 개최된 것이었다.

즉 지구환경 파괴의 주원인인 석유 등 탄화수소 에너지를 팔아 막대한 돈을 번 그 두 주역이

‘지구 환경을 지키자’는 개그와 같은 국제 회의를 시작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내년 2021년 다보스 포럼의 주제인 ‘ 위대한 리셋 ‘으로까지 이어진 것이다.

무려 50년 전쯤의 두 석유 재벌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추진했던 환경 회의가

코로나를 핑계로한 21세기의 국제 회의에 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 ‘지구 환경을 지키자 ‘는 초딩과 같은 구호와 그에 따른 미 전략의 전환 등에 대해서

과거에도 내가 몇 번 글을 썼었다.

이 의제가 72년에 나왔던 이유는 당시 장기간 이어졌던 베트남 전쟁에 대한

미국과 전세계인들의 반전 운동 등에 대응해 시민들의 관심 전환 등을 목적으로 시작됐었다.

그들은 이 의제를 발전시켜 80년대 카터 행정부에선 석유 위기를 조장하며

중동의 석유 장악을 위한 중동 전쟁의 명분으로도 악용하였다.

소련 해체 즉 냉전후엔 1992년 브라질 리우 회의에서는 지구 온난화의 기후변화를 내세웠고,

온난화 등을 핑계로 신흥개발 국가들에 대한 지배와 산업 통제 정책을 추진하기도 했다.

이 의제는 미 지배층의 시대변화에 따른 이해에 따라서 다양하게 변화되고 전환되며

그들의 이익을 위해 악용되어 왔던 것이다.

아무튼 92년 리우 선언이 (아젠다 21) 2015년에 ‘아젠다 2030’으로 나오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코로나 사태를 통해 다보스 포럼의 2021년 의제인

‘위대한 리셋’ 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국제 정치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의제들이 그저 심심하니까

즉흥적으로 막 내놓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상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 것이다.

내년 1월 다보스 포럼의 의제인 우대한 리셋이란 주제만 하더라도

최소한(최소한일뿐이다.) 50년 간 이어져온 그들의 지배 전략들이 총체화되어 있는 것이다.

물론 한국의 문 정권과 같은 미국의 개들인(꼭두각시 정권들) 미 식민지 국가들의 정부는

그때그때 미국이 지시하는 정책들을 100% 그대로 내놓기에

거의 즉흥적이라고 보는 것도 전혀 틀린말은 아니지만.

국제 정치를 아는 것이 어려운 것도 이러한 점 때문이다.

2021년 다보스 포럼 의제인 위대한 리셋을 이해하기 위해 파고들면

50여년 전의 72년 스톡홀름 회의가 나오는데, 이를 이해하기 위해선

그러한 회의가 나온 배경인 60년대 베트남 전쟁의 상황까지 알아야 하며

이조차도 그 끝은 아니란 점 때문이다.

내년에 개최될 회의에 대해서 알려보려고 한 것이

결국엔 현대사 전체를 알아야만 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심지어 언론이나 책에서 잘 말해주지도 않는 지정학적인 사실들을.

아무튼 코로나를 만들고 조지 플로이드 시위를 만든 그들은 트럼프의 ‘위대한 리셋’이 아닌

그들의 오래된 의제에 따른 ‘위대한 리셋’을 선언했다.

트럼프의 재조정은 (몰락한 중산층 ) 다수의 대중의 요구를 따르는

대중 민주 정치에 따른 리셋 전략이라면, 그들이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위대한 리셋의 정책은

오직 그들 극소수만을 위한 귀족 정치의 일환에서 일방적으로 대중에 강제시킨다는 전략이란

본질적인 차이점이 존재한다.

코로나. 두 가지의 위대한 리셋”의 6개의 생각

  1. 그들은 코로나를 통해서 그들의 오래된 의제들을 강제하려고 한다.

    최소 50년 간 이어진 그들의 의제는 보기와는 다르게 아주 치밀하게 정밀하게

    조직되어 있다.

    당신이 코로나 공포에 빠져 이블 속에 처박혀 있는 사이,

    그렇게 그들은 이 세상을 완전히 뒤바꾸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내년 다보스 포럼의 주제인 ‘그레이트 리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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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ake America great again 을 내세운 트럼프는…
    왜 주가 지수는 경제가 아님에도 4년 내내 주식시장에 올인하나요?
    미국의 카지노 금융경제를 개혁해야만 할텐데요…
    버블로 폭파 시키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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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ake America great again 을 내세운 트럼프는…
    주가 지수는 경제가 아님에도 왜 4년내내 주식 시장에 올인하나요?
    세계화된 카지노 금융경제를 개혁해야만 할텐데…
    버블로 폭발을 원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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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문을 강요하려는 의도 등에서의 댓글 도배는 차단 1 순위입니다.

      도배하지 말라고 이전에도 말했었는데

      왜 이런식으로 도배를 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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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쟁을 싫어하고 그림자 정부와 대결하는 트럼프의 정국 운영이 옳바르다고는 생각 되지만 카지노 경제도 개혁해야 great america가 실현되는게 아닌가 해서요..
        질문이 아니고요, 그냥 저의 느낌이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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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reat 어쩌구저쩌구 는 그냥 하나의 아젠더일뿐… 트럼프가 진정 미국을 위한다 할수 있을까요? 그냥 정권 유지의 수단이 아닐지.. 어느 정권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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